제가 아버지께 목소리에 대해 대화하자고 채근대다가
공부를 시작했는데
아버지께서 주무십니다.
이불을 덮어드리고 올라와 또 글을 써봅니다.
앞으로 나아가야죠.
전진해야죠.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야죠.
바람직한 바램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다보면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닭을 버렸습니다.
저녘 5시가 뉘엿뉘엿 되어갑니다.
6시 정도에 저녘을 먹고 7시즈음에 예배를 드리고
닭장에 나섭니다.
날씨가 덜 추워져서 다행입니다.
이번 겨울은 작년에 비해 더 추웠던 것 같습니다.
철학책을 정리해 올려야 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feminist책도 올릴 다음 글을 보고 있습니다.
사회적 문제들을 논하기에 앞서
제 삶이 조금 정리되었으면 좋겠는데
계속 같이 가게 되는 문제들이 아닐까 합니다.
아버지께서 아직도 주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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