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슴푸레 손목이 흔들리지 않을까 제가 염려할 정도로 약간 갸날프게 센서 밑에 씌워진 블루 트레이를 집고 갈아주곤 했습니다.
어제부터 좀 더 확실하게 트레이를 쥐고
좀 무언가 확실하게 일을 하는 성향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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