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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며칠은 참 평온했다.Saturday, March 1, 2025

진실

by I am because you were 2025. 3. 2.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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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은 평온했다.

Saturday, March 1, 2025

2:33 PM

조용한 가운데 아직까지 많지 않은 목소리들

침묵 속에 나의 일상이 일구어내어진다.

 

언제 집중해서 글을 있을까 했는데

일이 서서히 이루어진다.

 

금방은 해피와 함께 들판을 거닐다 왔다.

매일마다는 아니더라도 거의 매일 얼마간이라도 풀어주어 뛰어다닐 있도록 한다.

오늘은 날씨도 좋은데

같이 거닐다 와야지

해피도 얼마나 나가 뛰놀고 싶을까

생각이 들어 나들이 나갔다.

 

 

삶의 다른 국면에 내가 놀란다.

 

 

닭장안에서 주변을 정신 alert하게 둘러보는 일은 아직도 둔하다.

하지만 주의를 기울이려 나름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깊이

열심히

그리고 살뜰히

살고 싶다.

 

 

하나님,

 

주신 평온 감사드려요.

 

예수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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