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피가 아닌 녹차를 마시고는
밖에 나가 마당의 솔방울도 반정도 긁고
아버지께 요청하여 저기 manure shed에서 해피 겨울 칸막이를 가져와 설치하고
나무 shedding을 깔아주었습니다.
제가 아무런 prompt없이 스스로 자청해서 한 일들이기에 참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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