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껏 내 필요와 원에 대해 굶주려 하기만 하고 ….
Friday, December 27, 2024
6:10 PM
채울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었다.
좋은 친구가 갖고 싶었으면
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패를 거듭하며
좋은 관계를 형성에 골인하려고 노력을 기울였어야 했다.
옷을 갖고 싶었으면
내가 부모님께 말씀드려서라도
용돈을 타는 등
노력을 기울였어야 했다.
굶주리기만 하고 방치해두면서 그것을 인내해오기만 한 나는
참으로 답답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었고
내 삶은 곯기 딱 좋게 형성되었다.
해주기만을 기다렸던 나일까
난 정말 온갖 채워지지 않은 못한 원들로 곯았고
나는 진취적으로 내 삶을 살아갈 수 없었다.
이제 와서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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