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저모로 여러분들을 찾아뵙는 하루였습니다.
구독해주시고
방문해주시고
글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참 해맑은
참 하염없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염치없는 말을 하기도 하며
실례되는 짓을 하기도 하며
필요없을 말인지도 모를 것을 그래도 해대며
제 사이트들을 운영해가고 있네요.
더욱 발전하고 더욱 노력하기 위해
더딘 노력을 계속해서 하고 또 합니다.
무언가 바로 하고 싶고
바른 말씀 드리고 싶고
도움 드리고 싶은 마음 여전하네요.
오늘도 하루가 지나 저녘 8시가 다 되어 갑니다.
여러모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녘이시라면 밤새 잘 주무시고
날맞이를 하고 계시다면
멋진 하루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정유진
디카프리오정 진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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