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더이상 타성에 젖은 나로 보지 않는 다.
Saturday, February 15, 2025
4:55 PM
무언가 진정으로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나가고 있는 여자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어딘가의 진정성을 추구하며
진귀함에 대한 맛을 알며
진부한 것에도 참 진정성을 찾으려 하는 내가 되어가는 것 같다.

| 집에서 저녁 먹기 위해 차려 입은 나 그리고 옷 입어본 나 (0) | 2025.03.07 |
|---|---|
| 내일은 닭장을 full house로 만들어 주게 될 것입니다.Tuesday, February 18, 2025 (0) | 2025.02.19 |
| 오후가 되자 게으름이 이렇게 생깁니다. 하지만 곧.... (0) | 2025.02.04 |
| 우리 인간은 우리의 돈을 가지고 남기는 그런 자들이 아닙니다.Sunday, January 19, 2025 (0) | 2025.01.20 |
| 저는 주여, 주를 위해 학위를 버리기도 했었던 것 아닙니까Sunday, January 5, 2025 (0) | 2025.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