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청소
Thursday, January 22, 2026
5:30 AM
조금 대충한 감이 있다.
평온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런데 마스크가 너무 헐렁했다.
얼굴에 얹혀있지도 않고
흘러내렸다.
그냥 벗어버렸다.
먼지와 직접 대면하였다.
불안하기 시작하다.
그래도 나름의 침착은 잃지 않았다.
끝까지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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