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또 모든 것이 망가지는 줄 알았다.
Friday, September 19, 2025
11:52 AM
하지만 하나님은 자애로우셨다.
그 와중에서도 나를 또 끌어내어주셨다.
내가 나 되기가 한결 쉬운 시점이다.
내가 어느정도 움직여 왔기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
어머니의 조용하신 배려하심.
그리고 아버지의 대놓은 솔직한 조언들
다 나를 이제는 만들어갈 수 있다.
오늘 오전 일과를 마치고 들어오는 길이다.
게이터가 고장이 나서
차수리점에 맡겨졌다.
그래서 걸어서 일을 보았다.
바깥 피드빈 입구들을 점검하고
닭장 앞 더러운 물들에 소독약을 뿌렸다.
해피 털도 어느정도는 빗겨주었다.
해피가 자꾸 도망을 가
아주 잘은 못했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깨끗해보인다.
목소리가 강권적으로 들려오면
난 아마도 또 듣게 될 것 같다.
하지만 내 의지대로는 내 삶을 살려
날 이제는 끌어당겨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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