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내가 진정한 닭장인이 된 날이 아니었나 싶다.
Thursday, February 13, 2025
1:49 AM
내가 해야 하는 일들을 아버지께 달리 요청함 거의 없게 처리하고
아버지의 일지시를 나름 순조롭게 받으며
일들을 처리해나갔다.
센서밑의 트레이들을 바꾸어주고
워터라인들을 올리며
피드까지 피더 빈으로부터 받는다.
옛날엔 다 할 줄 몰라서 절절 매거나
아버지께 의존해야 하던 일들이다.
이제는 내가 봐도 척척 해낸다.


몇가지 뒷처리를 요청받으며
아버진 흐뭇하게 웃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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