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고 해버리기 시작합니다.
간호 공부는 아버지께 읽어드리며 강의드리는 형태로 진행하기로 합니다.
쉬는 시간까지 합해 하루에 2시간을 진행하기로 작정하고
오늘 첫날을 읽고 강의했습니다.
예전에 행동까지 가야 하나에 대해
그리고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망설였고
그리고 우물 쭈물하며 마음을 잘 먹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 행동과 의지에 대해 좀 더 파악이 된 상태라
즉 제가 해야 하는 것들의 의미와 급박한 필요성도 알고
행동이라는 것의 효용도 알고 하기에
과감히 행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것을 할 것이 없나 둘러보거나 사색의 시간과 스스로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지만
해야 결정날 것들은 과감히 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해야 행해야 되어질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운동도 오랜 시간은 아니더라도 5분씩 garage에 쫓아가서 하고 옵니다.
리프트 그리고 종아리 운동 그리고 팔굽혀펴기
그리고 점핑 잭 그리고 스트레치등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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