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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hines님의 글이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지 그 착안은 무엇을 고민해서 나오신 건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발상

by I am because you were 2024. 5. 18. 09:23

본문

예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자신과 분리하는 착안을 하신 겁니다.

 

이 기발한 발상은

아마 이런 고민을 하시다 착안하게 되신 것일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자신들의 주장들을 놓고 개 고양이 싸우듯 흔히들 싸우는데

왜 그 주장들에 그렇게 목을 매는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시다가

 

아!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부터 착안을 하신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꼭 그래야 하는가

그것이 꼭 그런 것일까

를 생각하시다

 

많은 분별의 생각들을 평소에 많이 해오시던 분이시라 보니

그리고 생각의 첨예하심으로 이렇게 멋진 발상을 하게 되신 것이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분리 즉 자아와 자신 의견의 분리가 뭐 그리 대단한가 하실 수 있지만

자신 의견이 자신과 다르다 생각하면 좀 더 다른 상반된 의견에 대해 관용적일 수 있고

나와 원수지간인 사람의 의견도 그 의견은 그 원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

그 의견도 수용이 어거지가 아니라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죠.

 

태도라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가능성을 닫느냐 여느냐의 기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과 자신의 의견이 분리가 된다는 것을 안다고

갑자기 자신이 연연해오던 자신의 의견을 자신과 단번에 분리시킬 수 있는가

우선 이 말이 사실인 것을 알려면 이것이 가능한지를 살펴야 하고

가능하다면 노력을 기울여야 그 현상이 일어나지 무조건 옛 생각을 고수하려는데 자동적으로 갑자기 모든 자신의 의견이 자신과 분리되진 않습니다.

쉬운 것 부터 자꾸 노력을 해야겠죠.

 

말따로 행동 따로가

정말 노력없이 말만하는 것인지

노력을 해도 안되는 상황인지를 살펴야 하고

바른 효용적인 노력을 하는데도 현상이 그렇지 않다 하면 더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분이 노력을 계속 하고 계시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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