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자신과 분리하는 착안을 하신 겁니다.
이 기발한 발상은
아마 이런 고민을 하시다 착안하게 되신 것일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자신들의 주장들을 놓고 개 고양이 싸우듯 흔히들 싸우는데
왜 그 주장들에 그렇게 목을 매는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시다가
아!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부터 착안을 하신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꼭 그래야 하는가
그것이 꼭 그런 것일까
를 생각하시다
많은 분별의 생각들을 평소에 많이 해오시던 분이시라 보니
그리고 생각의 첨예하심으로 이렇게 멋진 발상을 하게 되신 것이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 분리 즉 자아와 자신 의견의 분리가 뭐 그리 대단한가 하실 수 있지만
자신 의견이 자신과 다르다 생각하면 좀 더 다른 상반된 의견에 대해 관용적일 수 있고
나와 원수지간인 사람의 의견도 그 의견은 그 원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
그 의견도 수용이 어거지가 아니라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죠.
태도라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가능성을 닫느냐 여느냐의 기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과 자신의 의견이 분리가 된다는 것을 안다고
갑자기 자신이 연연해오던 자신의 의견을 자신과 단번에 분리시킬 수 있는가
우선 이 말이 사실인 것을 알려면 이것이 가능한지를 살펴야 하고
가능하다면 노력을 기울여야 그 현상이 일어나지 무조건 옛 생각을 고수하려는데 자동적으로 갑자기 모든 자신의 의견이 자신과 분리되진 않습니다.
쉬운 것 부터 자꾸 노력을 해야겠죠.
말따로 행동 따로가
정말 노력없이 말만하는 것인지
노력을 해도 안되는 상황인지를 살펴야 하고
바른 효용적인 노력을 하는데도 현상이 그렇지 않다 하면 더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분이 노력을 계속 하고 계시다면 말입니다.
| 프림 물에다 사과식초를 약간 태우면 맛이 좋은데 건강에도 좋을까요?? (0) | 2024.06.22 |
|---|---|
| 조작한다면.... (0) | 2024.06.19 |
| 보증을 서지 않는다 는 것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0) | 2024.04.06 |
| 전 점차적으로 세상에서 자신의 true love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0) | 2024.03.02 |
| 어깨를 펴는 것은 몸의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0) | 2024.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