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랑이 어느 나라 어디에 태어난 누구이다가 자신에게 통보되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시작되면서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것이 그 사랑이 쓰는 언어
그리고 같이 살던 결혼을 하게 되던 아니던
서로의 획이 나란하게 혹은 서로 작용을 하면서
배우는 것도 전공하는 것도 영향을 받아야 한다? 받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이 현실인만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true 사랑이 서로 만나 자신들만 행복한 것을 바라시는 것은
역사적 신화적 동화적으로 봐도
아닌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참 동반자와의 교류는 있어야
내"가 말이 될 수 있기에
교류가 필수화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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