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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점차적으로 세상에서 자신의 true love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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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 am because you were 2024. 3. 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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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랑이 어느 나라 어디에 태어난 누구이다가 자신에게 통보되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시작되면서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것이 그 사랑이 쓰는 언어 

그리고 같이 살던 결혼을 하게 되던 아니던

서로의 획이 나란하게 혹은 서로 작용을 하면서

배우는 것도 전공하는 것도 영향을 받아야 한다? 받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이 현실인만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true 사랑이 서로 만나 자신들만 행복한 것을 바라시는 것은

역사적 신화적 동화적으로 봐도

아닌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참 동반자와의 교류는 있어야

내"가 말이 될 수 있기에

교류가 필수화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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